안녕하세요.
저는 50대에 접어들며 “이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해도 괜찮을까?”라는 고민을 늘 안고 살던 사람입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보게 된 한 광고를 통해 머니업클래스 위그로 강사님의 강의를 알게 되었고,
“이건 나에게도 맞는 일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두려움이 컸습니다.
온라인 판매, 소싱, 위탁, 쿠팡 물류창고 입고까지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도전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위그로 강사님의 강의는 달랐습니다. 막연한 설명이 아니라,
정말 초보자의 눈높이에서 하나씩 따라 하면 결과가 나오도록 길을 만들어 주는 강의였습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듣고, 실제로 따라 하면서
“이건 꼭 내 것으로 만들자”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상품 등록을 마치고 난 뒤 생각지도 못했던 첫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그 순간,
정말 기분이 부웅 하고 떠올랐습니다.
“아… 이거 정말 되는구나.”
머리로만 이해하던 것이 아니라, 현실로 증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감정은 단순한 기쁨이 아니라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었습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지금은 적어도 소싱부터 상품 등록까지는 이제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아직 4주차 강의를 모두 마무리하지는 못했지만, 이제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이제 제 목표는 분명합니다.
수익을 만들어 줄 상품을 더 빠르게 찾고, 정신없이 바쁘게 일할 수 있는 그런 날들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50대여도, 아니 50대이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
이 용기를 주신 머니업클래스 위그로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